22년 3월 22일 (시 119:71)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인생길에 다가온 고난을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성경에서 가장 긴 절을 수상한^ 시 119편 미상 저자의 해석을 엿볼까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71절/a) 뜨악~^

피하고만 싶은 고난이 오히려 유익이라니? 무슨 저의로??^^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71절/b) 잠잠!-_;

주의 율례라면 하나님의 법도를 말할테고... 즉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인생 철이^ 들었다 이거인데요^ 하필이면 고난을 통해서 그런 학습을?

타락한 인간 속에는 죄성이 잠재해 있어서 언제 어디서 불똥을 튈지 알 수 없지요. 헌법에 위배되는 가시적 죄를 차치하고라도, 상당 고상한 지식인다운^^ 미움, 시기, 교만, 자랑... 한 마디로 자기중심성 그룹사의 죄들이 튀어 오르기가 쉽상인데요.

하나님 앞에서 강성을 꺾는 최적의 도구는 뭐니뭐니 해도 고난을 따라올 게 없다고 하네요-_; 고난의 우박 아래서는 교만도 쉽게 박살나고, 고난의 파도 앞에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절대자 품으로 시속 300을 밟고 달려가는 것을 보면...^

돌아보니 고난이 유익이었더군요. 그 무엇보다 그 고난 속에서 믿음을 굳게 잡았다는 사실이 님의 완장에^ 별 하나를 더 붙여줬으니... 오늘의 고난을 독학의 기회로 적극 활용하여 세계 최고의 학위를 취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세계 최고의 학위와 넘실거리는 성경지식

글로벌대학교 독학 BA(대졸, 신학졸 편입가능)

www.globaluniversit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