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16일 (왕상 22:19-20)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천상에서 이미 결재 도장이 찍힌 후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죠? 아합왕이 아람과의 전쟁에서 죽기 전에 이미 하늘에서는 간담회가^ 벌어지면서 죽음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어떻게 죽게 할지 방법까지 연구했답니다-_;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19절) 하나님 보좌 주변에 천군 천사들이 둘러 선 모습이네요.

그때 하나님께서 물으시죠.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20절/a) 저요! 저요!~를 외치는 천사들로 북새통을 이뤘을 텐데요^^ㅋ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20절/b)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작품은 ‘선지자들이 거짓 예언을 하게 함으로 아합이 전쟁에 안심하고 나가 죽게 한다’였답니다. 영성 뛰어난 미가야 선지자는 홀로 이 모든 장면을 다큐멘터리 시청했지만 숫자 게임에 밀려 핍박을 받았고... 하지만 결국 그가 본대로 지상의 2막이 펼쳐지고 말았죠.

모든 선지자들이, 아니 장본인 아합왕이 영적 세계를 볼 수 있었다라면 진작에 화를 면했을텐데...-_;

보잘 것 없는 육의 세계에 집착하는 손을 내려놓고, 천상의 세계도 시시각각 올려다 봅니다. 거기서 벌어지는 1막을 예습하신 후^^... 지상의 2막을 멋진 승리로 복습하시는 글로벌 말씀가족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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