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11일 (고후 5:14)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루를 승리로 마감하는 힘을 받고 아침을 시작해야 할텐데요. 무엇일까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14절) 바울이 일생을 승리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사랑에 사로잡힌 까닭이겠죠.

무지몽매한 자신을 변화시켜 주시고, 부족한 자신을 고용해^ 주셨던 그 주님의 사랑에 감사해서 출처를 파헤쳐 올라가다보니... 저런 저런 저런... 내가 빠져야 했던 사망의 불구덩이를 면하게 하시려고 대신해서 죽어주시기까지! 이 은혜가 왠 말인가!!!

이 사랑이 나의 영혼을 휘감아 주체할 수 없어... 생각하면 눈물이 솟구치기도 하고... 가슴이 설레임의 뭉개구름으로 차오르기도 하고... 뭘 어찌해서 일말의 성의 표시^라도 해야 하나? 맘이 황황하기도 하겠는데요.

이 사랑으로 주님의 길을 뒤따라 가면 되겠습니다. 그분이 가라시는 곳에 가고, 하라시는 일을 하고, 말라시는 것을 다물며^ 눈과 귀와 입에 ‘사랑의 필터’를 두고 출입통제 장치를 풀 가동하면 되겠습니다.

주님, 제 눈은 그리스도 사랑의 깍지를 쓰고^ 보게 하시고... 제 귀는 예수님 사랑의 보청기로 듣게 하시고... 제 입은 주님 사랑의 거름망으로 내뱉는 말들을 거르게 하옵소서!

산불처럼 번지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위세로 마음의 잡초가 죄다 태워지는 승리의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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