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10일 (시 37:3)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인간은 한치 앞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전체를 한 눈에 보시는 하나님은 이미 알고 시작하시죠.

어제 20대 대통령 선거 개표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다가 학창시절 이후 처음으로 날밤을 새고 말았는데요-_;; 아무도 결과를 예측할 수 없던 초박빙 스토리가 지지자들의 피를 말리며 환호와 한숨이 교차하는 가운데 표 차이를 좁혀가는 모습, 그리고 역전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언제 어떻게 뒤집어질지 모르는 최종 결과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관계로 불안감에^ 잠자리에 들 수도 없었던 국민들이 많았을텐데요... 하나님은 사건마다^ 어디에 결재 도장을 찍어주실까요? 역사를 주관하시는 그분 계획에 따라 찍어주시죠^^

다윗은 시편 37편에서 이런 하나님을 바라보며 순간순간의 상황에 조금도 요동하지 말 것을 이렇게 격려합니다.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3절)

최종 결론을 내리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를 위해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영원한 최선을 준비하시는 하나님! 오직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불꽃같이 지켜보시는 그 눈 앞에서 성실을 공약으로 걸어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건 공약을 당선자와 우리 모두가 기필코 실천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렇게 최후 승리 영광을 안기로 작정하신 글로벌 말씀가족들에게 응원의 한 표를 던지는 새 시대 새 아침의 동이 벌써 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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