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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1월 부룬디 GMC 선교



부룬디의 1월 집회는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고 수백명이 그리스도를 삶의 구세주로 영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는 축호전도를 통해서 수백명이 복음을 듣고 그 가운데 많은 이들이 주님께로 나왔습니다.

안수를 받은 사람들 중에는 귀신이 떠나가는 일들이 빈번했고 그들을 묶고 있던 지난 날의 속박에서 자유케 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는데요.

50명 단체 티 유니폼을 입고 가슴에 GMC 로고를 크게 보여주는 젊은 전도자들의 힘찬 열정이 대견합니다.

새로 구입한 스크린을 통해 더욱 선명한 화면으로 복음 영화를 보면서 끝나기가 무섭게 두 손 들고 주님을 영접하기로 결신한 이들이 우리의 보람입니다.

또한 1월부터 CLMS 미션스쿨을 또한 열고 고아와 슬럼가의 극빈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주린 배를 움켜쥐고 잠 자리에 드는 아이들에게 일단 가장 효율적인 먹거리인 카사바를 나눠주면서 허기를 채우게 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아프리카 저금통도 마련했는데... 이 일에 동참하는 분들이 많아져 더 많은 액수를 부룬디와 아프리카 기아들을 살리는 일에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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