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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2월 부룬디 GMC 사탄 화형식



성도들을 괴롭히기에 혈안이 된 사탄과 그 수하 귀신들에게 본때를^ 보여주는 차원에서

부룬디 GMC는 청년들 집회를 하면서 마지막 날 사탄 화형식을 거행했습니다.


에티엔느목사님은 참석자들에게 그 취지를 충분히 설명하면서

사탄과 귀신들처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은 이렇게 물타버리고 불 못에 던져진다는 것을 각인시킨 후 라이터에 불을 붙여 사탄의 모습이 찍힌 큰 종이들을 태우기 시작합니다.


도처에서 환성이 터져나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 분을 따르는 그의 제자들만이

승리의 영원한 주인공이 됨을 실감하는 멋진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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