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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방글라데시 GMC, CLMS 선교



새해에 들어서도 방글라데시는 풍성한 사역을 이어갑니다.

갓 태어난 글로리아 딸로 인한 기쁨이 가득한 가정이 되었구요. 분유값이 만만치찮다고 해서 이한나선교사님께서 분유값을 따로 보내기도 하셨죠.

Main CLMS 미션스쿨과 7개의 셀 미션스쿨이 각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구요. 날씨가 다소 쌀살해져서 후드 티를 단체로 맞춰 입도록 했습니다.

월말이면 용돈을 받아들고 기뻐하는 아이들,

평소에는 프로젝터 영상으로 성경을 배우고

찬양과 뜨거운 기도로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이 어린이들이 향후 방글라데시 복음화를 책임질 것이라 기대가 잔뜩 되네요.

전직^ 힌두교 자매님들도 회심 후 매 주일 뜨거운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새롭게 알아가고 있구요. 8개 중보기의 집에서는 구역예배와 같은 형식으로 조이목사님과 흐리도이 사역자의 인도로 예배와 기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사는 불우한 이웃들을 돌보며, 환자들을 찾아가 기도해 주며, 조이 목사님과 흐리도리 사역자의 사역은 틈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흐리도이 사역자의 새로 꾸린 가정이 GMC 방글라데시 복음화에 가일층 기여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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