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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9-11월 부룬디 GMC 선교



부룬디 선교가 나날이 그물을 넓게 펴 나가고 있습니다. 매달 3일간 집회를 통해서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사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낮에는 축호전도에 이은 집회를 통한 말씀과 신유 안수기도 시간이 이어지고, 저녁에는 집회 후 크리스천 영화를 관람하게 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통로를 열고 있습니다.

에티엔느 목사님과 사역팀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수많은 군중이 참석해서 수백명이 구원받는 쾌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효과적 복음전파에 감동을 받아 한국 GMC에서는 키보드와 기타와 스피커 2대를 지원했습니다. 문상재장로님과 이한나선교사님께서 헌신해 주셨음을 축복합니다.

아프리카인의 열정을 품은 회중들은 춤추며 찬양하며 하나님을 향해 손을 높이들고 경배할 때 성령님의 불이 임해서 영혼구원의 거대한 대장정이 펼쳐지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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