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9월 인도 GMC 선교


매주 계속되는 예배와 CLMS 미션스쿨의 가르침을 통해 지믹목사님과 함께 했던 인도국경 선교 이후 산집목사님이 이끄는 인도 GMC 선교가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조이 목사님의 인도방문을 통해 노란 티 유니폼도 도착하게 되면 CLMS 모습은 한층 더 통일성을 띠면서 교육 열기를 무르익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허름한 건물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이라 지원을 제안했더니 아얘 새 성전을 지어달라고 요청해서 주춤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건물 공사도 전체를 다 개혁해야 한다면 그간 누적된 가난의 불편함을 이제 GMC Korea에서 몽땅 떠 안게 되는 상황이라...

영혼구원에 박차를 가하면서 사역의 열매를 본 후 진행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집목사님을 통한 그 지역 영혼구원 사역이 좀 더 활성화 되기를 기도하며, 아울러 한국 GMC 재정상태가 넉넉해서 이 부분마저 지원이 가능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