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 방글라데시 선교



방글라데시는 7월에도 중보기도 용사들 50여명 어린이들을 매주 월, 목 말씀으로 교육하고,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매번 간식과 월말 용돈으로 아이들에게 기쁨을 충만히 주는 화기애애한 은혜의 모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이목사님 아내 사보르나의 결혼 후 첫 번째 생일 파티도 즐겁게 했구요, 그 할머니의 병환으로 심방과 기도로 신경을 썼네요. 사보르나는 십자가 자수를 손수 놓아서 강대상을 덮는 솜씨를 발휘하기도 했군요.

두건을 쓴 힌두교 문화에 사는 자매님들은 주일 예배를 통해 뜨겁게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으로 영혼을 새롭게 하고, 어린이들을 가르칠 교사들로 말씀과 자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아이들이 노란 티 유니폼을 입은 반면 옷이 작아져서 입지 못하는 아이들과 새로 온 아이들을 위해 티 유니폼을 몇십벌 추가로 제작 주문했습니다.

교회 사역 외에도 동네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환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조이목사님의 사역을 통해 방글라데시 선교는 날이 갈수록 뜨거운 부흥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음은 전적으로 주님 은혜이고, 조이목사님 형제들의 노고의 결과이며, 함께 동참하는 성도님들과 어린이 중보기도 용사들의 열심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