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6월 캄보디아 선교(GMC, CLMS)



캄보디아는 아이들이 점점 더 몰려와 처음 출발시 10명 정도에서 이제 5,60명에 이르는 아이들이 착실히 나와서 예배드리며 공부를 배웁니다.

그래서 칠판과 의자와 아이들 책과 학용품을 점점 더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아이들을 워낙 사랑하는 쏙빈 목사님은 연일 싱글벙글 아이들을 태우고 등하교를 시키며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합니다.

이에 따라 2명의 교사도 구해도 연령별 학급을 구분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네요. 목사님 모친께서는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는데요.

방과 후 넓은 들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행복한 인생이 별 거 없구나 라는 생각마저 하게 됩니다^^

교도소 출신 목회자라서 교도소 전도사역을 다녀오기도 했는데요.

각자에게 주신 은사대로 사역을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캄보디아 차세대 선교가 마음껏 부흥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