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4월 미얀마 GMC 선교



미얀마 군부 독재 치하에서 GMC 성도들이 고통 가운데서도 주님을 향한 믿음의 닻을 견고히 하고 있습니다.

탕목사님과 성도들은 성도 가정을 예배 처소로 삼아 비밀리에 예배를 드리고 기도 모임을 갖습니다. 하루 속히 자유가 회복되어 예전처럼 평안한 삶을 살기를 기원하는 이들의 간절한 기도를 주님께서 외면치 않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루에 전기가 3-4시간밖에 공급이 안 되고, 숯으로 취사를 하는 상황이지만, 그럴수록 이들의 기도는 간절해지고 믿음은 굳건해짐이 감사한 일입니다.

더욱이, 한국 GMC를 위해서 기도하는 기도가 끊이지 않는다 하니, 이 또한 놀라운 일입니다. 주님께서 미얀마를 악의 손에서 건져주심으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추수작업이 대대적으로 있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