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부탄 GMC, CLMS 선교



부탄 3월 사역은 멋지게 지어진 교회와 미션스쿨에서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리의 아이들을 전도하며 덥수룩한 머리를 바리깡으로 밀어 이발을 해주는 산목사님 모습이 정겹습니다.

아이들은 학년별 교실에서 열심히 눈을 반짝이며 배움의 길을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교실을 더욱 아름답게 하기 위해 sky blue 페인트를 예쁘게 칠했습니다.

중간시험을 위해서 아이들 책상에 각 학생 이름을 붙여놓고 제 자리에서 시험을 보게 한다는데요. 아이들이 미션스쿨을 통해 문맹에서 건짐받고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담은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GMC 교회는 매주 새신자들에게 1kg의 쌀을 선물하면서 예배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기도와 내면을 새롭게 하려는 산비르목사님의 노력이 사역의 열매로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