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방글라데시 GMC, 중보기도 용사 선교



방글라데시는 3월 한달 간 열띤 사역을 전개해왔습니다.

아이들의 중보 모임 주 2회를 통해 말씀을 배우고, 성경 이야기를 색칠하며 간식을 나누는 동심들의 마음은 주님 말씀의 능력과 Fellowship 안에서 알차게 자라고 있습니다.

개인 성경책을 소지한 이후, 지인의 선물로 성경 이야기책들을 또 다시 아이들에게 나눠주어 더욱 성경 말씀과 친근한 아이들의 삶이 되었습니다.

한편 성인 힌두교 출신 자매님들의 예배도 날마나 열기를 더해갑니다. 이제는 장소가 비좁아 더 이상 함께 예배드리기 어려워 다음 달부터 2부 예배를 신설하고자 합니다.

비가 내리고, 전기가 나가는 일도 빈번하지만... 그 어떤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인예배와 어린이예배는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번번이 뜨거운 열기와 향기로 하늘보좌에 상달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보기도 8개의 집에서는 구역예배식으로 조이목사님 일행이 방문해서 동네마다 예배와 기도모임을 갖고, 주변 환자들과 불신자들을 심방하고 전도해서 복음의 씨앗을 더욱 널리 뿌려나가고 있습니다.

조이목사님 어머니는 기도의 용사이신데, 그간 무릎 관절을 많이 사용해서 무리가 와서 관절염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머니의 기도와 두 아들의 사역과 큰 며느리의 보조로 방글라데시 사역이 날로 흥왕해 가고 있음을 감사하며 넘치는 기대를 실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