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3일 (행 15:39-41)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도 있다는데요. 화목한 것이 주님의 뜻이라 하며... 오브코스 여부코스이겠지만요^^

주님 안에서 갈라서야 할 때는 과감히 옷자락을 떨치며 방향을 휘익 돌리는 것도 필요함을 본문은 이렇게...^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39절)

애궁... 심히 다투다니요-_; 어느 목사님은 일평생 한 번도 다툰 적 없음을 필생의 자랑으로 목에 걸고 다니던데요. 바울 계열이라고는 절대 보기 어려운...^^

바나바를 떠나 보낸 후 바울은 망연자실했을까요? 노웁!~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40절)

이때부터 바울과 실라 커플은^ 새로운 프레임 안에서 신나게 복음으로 세계정복 전쟁을 떠나게 되었다는군요.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셨고... 무진장의^ 능력을 부어주셨고...^ㅋ

새해를 맞이하여 주변정리도 필요할까요?^ 이별을 두려워하지 말고... 새 만남을 어색지 말고... 바울과 실라 팀처럼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니며 교회들을 견고하게 하니라”(41절) 우린 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청팀 백팀 구분 말고... 주님의 나라만 확장되면 난 오케이~^로 새해의 커튼을 힘차게 올리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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