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31일 (방글라데시 GMC 선교)




방글라데시 8개 중보기도의 집 자매님들이 성탄절을 맞이하여 교회에 모였습니다. 물론 주일마다 예배에 참석하기도 하지만요.

자매님들은 성탄선물로 담요를 선물받고 맛있는 빵을 한봉지씩 선물 받았습니다.

각 가정을 심방하고, 전도지를 만들어 거리의 행인들에게 나눠주는 조이목사님의 열정적인 행보로 방글라데시는 글로벌 세계선교의 롤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무릎 관절이 아픈 어머니를 위해 가스 레인지를 선물했습니다. 가족들이 성탄파티를 할 비용도 챙겨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열심히 하는 자를 더 도우신다는 취지하에...&&

이번 성탄절부터 교회 지붕에는 십자가가 세워졌습니다. 그 십자가가 앞으로도 밤마다 밝은 불빛을 뿜어내며 방글라데시 글로벌선교교회를 지키시는 그리스도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 줄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