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30일 (파키스탄 어린이 선교)



파키스탄 어린이 사역 11월 소식입니다.

어판목사님의 열성적인 복음전도와 아이들을 향한 다함없는 애정을 통해 벽돌공장, 슬럼가, 그리고 새로운 공동체 홀을 빌려 어린이 복음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벽돌공장에 마음이 가는 것을 막을 수 없어 그곳을 방문하지만

외곽기역 먼 길을 모든 장비를 싣고 다니기에는 난도가 있어

이번달은 주로 새로운 지역 커뮤니티 홀을 통해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기존 슬럼가는 프로젝터를 통해 성경이야기를 보여주며 율동과 찬양을 하면서 아이들의 믿음을 고취시켰습니다.

어판 목사님이 젊은 시절 사역 사진도 보이고

벽돌공장의 실상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네요.

성탄절 준비를 서서히 하기 시작하는 파키스탄은

아이들에게 줄 선물비를 보내달라고 합니다.

파키스탄 라호르의 어린 심령들이 그리스도를 직접 만나는 체험들이 많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