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30일 (부탄 GMC 선교)



부탄의 11월은 전통 불교 축제로 혼란스럽다고 하네요. 심지어 Dog 축제도 있어서 개들이 나란이 계단에 앉아 있군요^^

성전은 문을 달고 페인트칠을 해서 한결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이곳에서 주님을 찬양하는 열정적인 메아리가 울려 퍼지기를 기도합니다.

CLMS 아이들 기말 시험준비로 학교 사무실도 분주한데요. 이렇게 무상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부탄 복음전도자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교회에서는 성도들을 모아 성경을 가르치고

외부에서는 각 가정을 심방하며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곧이어 성탄준비로 바빠질 부탄선교지가 불교도들이 주님 품에 마음껏 달려오는 구원의 방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