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30일 (방글라데시 GMC 선교)




방글라데시 조이사역자님의 사역 테크닉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포젝터를 사용해서 컴에서 제작한 설교제목 등을 멋지게 올리고 있습니다.

8개 중보기도 하우스에서 자매님들은 코로나도 잊은 듯 열과 성을 다해 기도합니다.

성전에 빼곡히 모인 이들이 드리는 주일과 수요일 예배 모습도 뜨겁습니다.

아침마다 경건시간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시작하는 조이사역자님과 동생 흐리도이사역자님, 그리고 주야장천 아들의 목회를 위해 기도하시는 어머니의 기도로 사역은 나날이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어려운 가정들을 심방하며

거리 가가호호 전도를 하며

기도의 집에서 기도모임을 인도하며

수요일 성전예배를 통해 기도의 집 멤버들을 한데 모아 은혜를 전하는 귀한 사역이

지켜보는 우리들에게도 여간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네요.

방글라데시 과거 힌두교도 자매님들이 우리 글로벌선교교회를 통해 확실한 주님의 기도 용사로 성장하는 모습에 회심의 미소를 사탄을 향해 날려보냅니다.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