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30일 (방글라데시 어린이 선교)



방글라데시 어린이들은 지칠줄 모르는 열심히 매주 2회씩 성전에 나와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뜨거운 찬양과 세밀하고 진지한 성경말씀 공부, 그림 그리기와 다양한 미술활동, 생일이나 기타 파티까지 겸하여 아이들의 모임은 즐겁기만 합니다.

이번 달에는 드럼을 구입해서 더욱 신나는 찬양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달 기도의 수고에 대해 작은 용돈을 손에 쥐면서 아이들의 모임은 더욱 활기를 띠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의 기도를 들으신 줄 믿습니다.

한국에서 요청한 많은 기도제목들이 아이들의 입을 통해 하나님께 상달되고

그 결과 엄청난 응답이 하늘로부터 내려올 만반의 준비가 되었다는 감동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