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31일 (파키스탄 GMC 선교)



파키스탄의 복음을 전하기가 쉽지 않은 나라인데요. 따라서 사역자도 보통 이상이 되어야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닐박사님은 그에 적합한 사역자로 무슬림이 98%인 파키스탄에서 화려한 사역을 펼쳐가고 계십니다.

현재 옥상을 사용해서 예배를 드리는데 입추의 여지 없이 몰려든 사람들에게 열정적으로 말씀을 전하고 안수기도를 할 때 치유와 귀신이 쫓겨나가는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11월부터는 별도의 공간을 렌트해서 주일 예배뿐만 아니라 주중 성경공부도 겸하여 하기로 했습니다.

아닐박사님을 통해 파키스탄 글로벌선교교회의 불붙는 부흥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