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31일 (방글라데시 어린이 선교)



방글라데시 어린이들의 기도는 깊어가는 가을과 더불어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는 듯 합니다.

매주 월, 목이면 코로나에도 상관없이 성전으로 달려나오는 글로벌 중보 용사들은

말씀을 배우고 찬양과 기도로 뜨거운 분위기를 달구어갑니다.

근래 들어서는 더욱 프로젝터와 성경 이야기 책과 그림을 통해서 더욱 다채로운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세계를 세밀히 알아가고 있습니다.

매월 나눠주는 용돈도 아이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워주면서 그들에게 기쁨을 더해주는데요.

영육으로 살찌는 아이들의 삶!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대한민국 글로벌선교센터로부터 방글라데시 칼리간지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쁜 사역 중 잠시 짬을 내어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온 조이 사역자님,

한결 더 충전된 모습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