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월 8일 (잠 14:30)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추위가 기승을 한껏 뽐내는 날인데요^ 뜨끈한 국물로 몸을 달래시구요^ 하나님의 따뜻한 말씀으로 영혼의 추위를 이기시기를 축원합니다.

“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30절) 요즘같은 시대에 특히 다가오는 말씀이로군요-_;

1) 육신이 생명을 얻어 웰빙으로 사느냐? 아니면, 2) 뼈가 썩어 골병의 기초가 튼튼해지느냐?^ㅎ 사이의 선택인데요.

물론 1)번을 답으로 동그라미 하시겠지만, ‘어떻게 정답을 매일의 삶속에서 또박또박 찍어내며 사느냐?’ 이것이 인생관리 능력이겠죠.^^

손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타인의 삶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그 방법입니다. 만일 무인도에 산다면 심심함은 극에 달했을망정^ 맘은 한결 편했을 겁니다. 즉, 평안을 앗아가는 이유 중 타인이 차지하는 부분이 단연 1위라는 것이죠.

비교의식, 부당한 대우, 억울함, 무식한 공격, 되지도 않는 말을 억장 무너지게 갖다 바침, 상황을 전혀 이해 못하는 그 혹은 그녀^^, and so on..ㅋㅋ

어제 아파트 단지내에 주차를 하기 직전, 평소 잘해주시던 세탁소 사모님이 그 옆을 지나가셨는데요^ 마침 트렁크에 따끈한 떡이 있어 전해드리려고 잠깐 차를 세웠더니 급회전을 해서 갑자기 나타난 뒷차가 경적을 수도 없이^ㅋ 울리더니... 이어서 내 차 앞을 가로 막더군요. 우잉!~ 다양한 고객응대^ 방법 중 그냥 기다리는 방법을 택했더니 조금 있다 가버리더군요^^

왜 그리 분노를 발했을까를 연구 분석해도 답이 안나와 고민하는데... 답을 찾았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ㄴ의 뇌 속을 분석할 필요가 없다는 정답을!’^

‘그 사람이 어떻게 내게 그럴 수 있을까?’ ‘그는 왜 나보다 잘 나가는 것일까?“와 같은 계열의^ 분석을 다 내려놓고 ’마음의 무인도‘를 만드십시오. 그리하여^^ 평온한 마음으로 강추위 겨울을 ’강행복‘ 겨울로^ 만드시기를 축원합니다!

♤ 코로나 독학^ 미국 최고 학사학위 한글학습. 성경진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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