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월 27일 (잠 8:32-35)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나님의 지혜를 얼마나 사모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는군요.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34절)

어릴 적 어머니날 부르던 노래가사를 떠오르게 하는 구절인데요^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2절에 가서는^ “자라선 문 기대에 기다리는 맘”^^ 바로 이 구절입니다.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오죽 간절했으면 문에 기대어 그 소식을 듣고자 했을까요?

이런 마음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사모하면 인생 걱정 없다는 것입니다. 헌데^ 많은 크리스천이 맘 편히^ 잊고 세상일에 분주하게 살다가 갑자기 봉변을 당하면^ㅋ 그때서야 허억~ 하면서 말씀으로 돌아오는 사례도 없지 않다 하는군요ㅜ

두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1) 하나님의 지혜를 간절히 찾는 자에게는 어떤 선물을 주실까?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35절) 복있는 삶을 살 수 있는 필수조건! 얻는 것이 훨 낫겠네요^

2) 하나님의 지혜를 얻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무엇일까? “내게 들으라...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32·33절) Listening 연습을^ 하라는 것입니다.

종전에 어떤 집사님이 그러시더군요. “말씀을 들으니 깨달음이 있는데 세상 속에 살다보니 또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자꾸 들어야 합니다.” 요즘 성경 앱이 많아서 말씀을 듣기가 영 쉬운 시대인데요. 시간을 잘 활용해서 말씀을 계속 들으십시오. 듣다가 의문점에 이르면 카톡주시구요^

말씀으로 영을 새롭게 하고, 뇌도 새롭게 하고, 말씀의 능력으로 삶을 이겨내는 승리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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