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월 20일 (시 147:3-5)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미상의 저자가 하나님의 자비로운 돌보심을 노래합니다. 특히나 상처받은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극진한 간호를...^^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3절)

돌아보면 상처 없는 인생은 거의(?) 없을텐데... 말을 트고 속사정을 들어보면 홈 드라마가 필요없을만한 사연들이 많더군요^^ 그 상처들을 어디가서 해결을 본단 말입니까?ㅜㅜ

허나^ 우리에겐 상처 힐링 원조가^ 계시니 추위에도 안심입니다-_-; 그 의사선생님이 어찌 그런 능력자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4절)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우린 별의 수를 세다 지쳐버리는데... 끝까지 다 세는 분이 계시는군요^ 또한 우린 별들의 이름 부르기 대회에서 북극성, 북두칠성, 오리온, 카시오페이아, 작은 곰자리... 조아리다가 스르르 입을 다물고 마는데요^

그 많은 별의 수를 센 후에, 그처럼 무수한 애들의 이름을 다 붙이시는 하나님은 엄청 섬세하시면서 파악력 높으신^ 분이라... 글타면 님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상처도 손쉽게 헤어리시겠네요.

오늘의 상처를 그분께 제출합시다^ 어제의 상처도 제출합시다. 작년의 상처도... 10년 전의 것도... 50년 전도 될까요?^^

위대하신 하나님,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소독제 바르시고, 연고도 바르시고, 붕대로 감으셔서 싸악 해결나는 새 인생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노래하는 인생이 되는 겁니다.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5절)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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