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월 18일 (잠 3:6-7)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7절)

그럼 어떤 자세로 살라는?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6절)

인생이 하나님의 이끄심 가운데 있음은 우리 모두가 최소한 입으로는“ 부인하지 않는 사실인데요. 실제로, 내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분의 허락하심 안에 있음이 현실이랍니다. 내가 원하는 일도 그 분의 손 안에서 일어난 것이고, 때로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나는 것도 그분의 관리영역 안에서 일어나는 것인데요. 그러므로 범사에 보이지 않는 그분을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_;

약속시간을 정하다 보면 가끔 체험하는 일인데요. 나는 내일 1시에 만나고 싶은데 상대방이 모레 ·12시에 보자고 할 때... 그 순간! 아~ 하나님의 이끄심이구나! 깨닫습니다. 그 결과는 보란듯이 내일 확인되는데요. 예정에 없던 사람이 찾아온다거나 갑자기 어떤 일이 발생해서 그 시간에 약속 안하기 천만다행이라고 느끼게 되지요^

불안에 떠는 사람의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일이 내 계획대로 되어야 하는데 혹 안 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에 마음이 사시나무 떨 듯이 부르르 떨게 되는데요^ㅋ 오늘 본문말씀은 해결방법을 알려주시는 바...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가 그것입니다_-;

그러므로 어떤 일이 일어나도 감사해야 한다는군요^ 그것이 내 인생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기 때문에...

그럼 하나님은 무엇을 목표로 우리 인생을 일케 친절하게 이끄실까요? ‘영혼의 잘 됨’을 향해서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 2)

조만간 우리는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이끄심은 영원한 승리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사실을... 민첩한 분은 보다 일찍 깨달으시고, 둔하신 분은^ 본향에 올라간 후에 깨닫는다고도 하는데요. 암튼 그 날이 오면 너나 할 것 없이 무릎을 치면서... ‘과연 하나님의 일처리 방식은 대단하셨구나!’라고 고백한다는군요.

오늘의 이끄심에 감사하시며, 일마다 순간마다 주님께 물으심으로, 가급적^ 직선코스로 목표에 도달하시는 현명한 인생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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