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월 14일 (시 124:1, 6, 7, 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어려움을 겪고 난 후에 매번 느끼는 것은 ‘여호와께서 함께 하신 관계로’^ 극복이 가능했다는 점이지요.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1절)

다윗은 수많은 환란을 당한 일생이었는데... 구사일생의 체험 후에는 우리처럼 더욱 하나님과 가까운 애정고백^을 하는군요^ ‘그 분 덕분에 벗어났구나!’

안도의 숨과 함께 원색적 찬양이 나오는데요.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6절)

씹힌다는 것은 다양한 의미일텐데...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아(벧전 5:8) 씹는 것도 그렇고^... 대적이 말로 여러분을 씹는 개념도 그렇고... 유혹자가 여러분의 단물을 빼먹으려고 선한 얼굴로 씹는 것도 그것일텐데...

그러나 우린 이런 따위는^ 너끈이 버텨낼 재간이 있음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그 출처는^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서 두 눈뜨고^ 살아 계신다’는 감격적인 사실 때문이지요.

사냥꾼의 올무에 실수로^ 걸려든 한 마리 새가 등장합니다. 불쌍한 새ㅜㅜ... 아, 그런데 갑자기 새가 후다다닥 올무를 빠져나갑니다^ 어잉? 그 올무가 끊어졌기 때문입니다. 새가 무슨 재주로 올무를 끊었을까요? ‘올무 끊음’의 주어는 새가 아닌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천국 손자병법에서^ 전합니다.

“올무가 끊어짐으로 우리가 벗어났도다”(7절) 여기서 공식을 발견합니다-_; 올무가 끊어짐은 외부 압력이요^ 우리가 할 일은 벗어나는 것일 뿐! 그리고 이렇게 외치는 것이죠^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8절)

벗어나야 할 올무가 있으실까요? 올무를 끊으시는 그분을 바라보며 작정 콜을 부단히 울리십시다. 천국 콜센터 전화기에 불이 나서 불의 응답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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