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일



21년 8월 1일 오후 03:50

부탄 산비르목사님의 사역은

코로나에도 아랑곳 없이 연일 복음전파를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일전의 사고로 망가진 밴을

다시 한국에서 수리비를 지원해서 말끔하게 고쳤습니다.

코로나로 죽어가는 형제 자매들이 있는 가운데

병상에 누운 모매님은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 선포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기적을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의지할 곳 없는 극빈자들,

환자들을 보살피며 또한 미션스쿨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지칠줄 모르고 달려가는 부탄 글로벌선교교회 사역에

주님의 크신 도우심과 인도가 있을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