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9일



20년 3월 9일

먹을 것이 절박한 우간다 아이들과 빵을 나눕니다.

쌀밥을 나눕니다.

그들의 유일한 소망인지도 모르는 식사의 기쁨을 제공합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을 대신해서 배고파 하는 아이들을 먹이는 손길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풍족하고 먹고 누리는 대한민국에 살면서

장난감 하나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생각할 기회를 주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