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6일



2020년 3월 6일 오전 09:04

방글라데시 미션스쿨(Catherine Lee Mission School)이

어린아이들의 분출하는 생명력처럼 활기를 띠면서 무상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도 우산을 받쳐들고 학교 가방을 메고 등교를 합니다.

빼곡이 모인 숲과 같이 작은 공간에서 아이들은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학용품과 생활기록부도 보이네요.

조이목사님이 다른 교사들과 더불어

아이들을 한자씩 가르치며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노란가방에 물든 우리 아이들...

이들이 그리스도를 전하는 위대한 용사로 성장하도록

여러분의 응원 기대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