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30일



2020년 12월 30일 오후 03:12

자매님들을 중심으로 7개의 '기도의 집'을 만들었습니다.

Prayer House!!!

자기 집을 모임 장소로 헌신하는 자매님들의 집을 아지트로 삼아서

기도의 불을 지피는 7개의 처소가 마련된 것입니다.

이들은 정규적으로 모여서 기도모임을 가지며

조이목사님이 각 기도처소를 심방하며

불을 활활 붙이고 있습니다.

월말에는 쌀과 음식을 나눠주면서

이들의 생활을 돕고

기도하려는 동기를 더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집에서 외치는 기도소리를 들으시고

성령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처럼 강림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020년 12월 30일 오후 08:41

방글라데시 기도의 집 운동이 불이 붙고 있는 가운데

그 멤버들인 자매님들이 성탄절을 맞이해서 교회에 모였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케익과

각자에게 담요를 한장씩 선물하면서 성탄축하 예배를 드렸습니다.

힌두교도들의 너울을 쓴 이 자매님들이

이제는 그리스도의 믿음있는 기도자로 변신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기적 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글로벌 선교센터 멤버들의 헌신으로

방글라데시 여성들이 마리아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는 일꾼으로 변모해 가고 있음을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