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일



2019년 6월 2일 오후 06:52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 소식입니다.

꾸준한 성장세로 주님의 복음을 천주교 사회에서 열심히 전파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많아 찬양과 율동까지 어우러져 더욱 생동감 있는 예배를 이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앞에 나와 어린이날 기념 찬양을 하는 모습과

어버이날 수박파티를 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예배에 은혜받고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사랑과 복음전도의 열매를 맺고 있는 필리핀 New Hope Church가 성령님의 능력으로 더욱 강성한 교회가 되어가기를 축원합니다!


 

2019년 6월 2일 오후 07:03

필리핀교회의 새신자들 모습입니다.

매주마다 쌀을 받으러 예배에 참석합니다.

예배 후에 앞에 나와 사진촬영을 해서 보내옵니다.

주일 예배 참석만으로 끝나지 않고 성경공부를 통해서 말씀으로 기반을 단단히 다집니다. 교회 성경공부, 그리고 각 구역별 성경공부를 하면서 진리에 선 성도로 자리잡습니다.

소그룹별로 얼굴을 마주보며

머리를 맞대고 성경말씀을 배우고 토론합니다.

매 주일 쌀을 받으러 나오는 새신자들의 수는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있지만

1년에 수십명씩 새신자로 정착한다고 합니다.

이원박원로목사님께서 생전에 시작하신

쌀나눔을 통한 새신자 정착 사역이

햇수를 거듭하면서 자리잡아 많은 열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뿌리신 씨앗이

알곡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이목사님의 상급은 놀라울 정도로 크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님 말씀으로 성장하는 새성도들을 응원합니다. 할렐루야!


 

2020년 12월 18일 오후 01:02

코로나가 다가온 이후 필리핀에서는 음식 지원 사역을 열심히 해 오고 있습니다.

쌀과 계란과 칸 반찬, 국수 등을 주로 마련해서

어려운 교회 식구들과 이웃들에게 수없이 퍼나르고 있습니다.

권영순권사님께서 후원을 해 주셔서

풍성한 사역을 지난 5월에 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빡아사교회를 통한

사랑의 음식 전달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안티폴로 전역에 전달되기를

기도합니다.


 

2020년 12월 18일 오후 01:22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쌀과 스낵을 지원하는 사역 모습입니다.

CLMS 아이들을 비롯해서

코로나로 더욱 고통이 가중된 삶을 사는 이곳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아이들과 천지 차이)ㅜ

주님의 손길을 대행해서 우리 미션 스쿨에서

아이들에게 간식과 쌀을 지원합니다.

동네마다 몰려든 아이들

한봉지의 쌀을 받기 위해 손을 내미는 아이들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넉넉한 재정을 부어주셔서

세계 도처에 코로나로 더욱 굶고 있는 아이들에게

마음껏 다가가기를 소원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기도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행한대로 값아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