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일



2019년 6월 1일 오후 01:38

Little Catherine을 소개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마을에서 언니와 함께 살던 고아였습니다.

네팔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이 데려와서 교회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만 9세입니다.

교회로 거처를 옮기면서 새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머리부터 자르고

치과 치료를 받은 후

필요한 용품들을 구입했습니다.

학교에도 입학해서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성경암송도 잘 하고 기타도 배우고 있습니다.

워낙 머리가 좋아서 모든 면에서 빠른 진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의 수양딸이 된 Little Catherine의 앞길을 주님 손에 맡기며 축복합니다.


 

2019년 6월 1일 오후 01:56

네팔교회에 핍박이 다가왔습니다.

인근주민들이 주로 힌두교도들이다 보니 교회를 바라보는 눈들이 곱지가 않다고 합니다. 게중에는 경찰에 신고를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경찰이 현장조사를 하러 나온 모습입니다.

글로벌선교교회 뿐만이 아니라 카트만두 전역에 이런 핍박들이 발생하고, 어떤 목회자들은 체포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고 있는 네팔교회를 위해서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집 주인들이 교회를 내쫓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해서

임시거처를 찾아 여기 저기 방황하는 유랑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네팔 크리스천들이 함께 모여 핍박에서 건져주시라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서고자 사도행전적인 기도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사진은 카트만두에서 거행된 부활절 기념예배 모습이라고 합니다.

로마서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네팔교회가 핍박을 통해 더욱 강력한 교회로 일어서기를 축원합니다.


 

2020년 12월 16일 오후 05:29

네팔 교회가 코로나를 만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지원하는 모습입니다.

디도 목사님께서 일일이 쌀과 음식을 담아서

생계가 막연한 이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삶이 안 그래도 어려운데 코로나까지 겹쳐서

악재의 계곡 속에 떨어진 이들에게

네팔 교회를 통한 주님의 사랑이 공급됨이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다 하신 일입니다.


 

2020년 12월 16일 오후 05:46

사비나 사모님이 유방암 절제 수술을 하고 회복 중입니다.

젊음을 불태우며 주님의 일을 달려가며 열심을 다하던 중

어느날 다가온 환란의 늪...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의 도우심에 감사하며

지금까지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워낙 미인이라서

환자의 모습으로 있어도

미모는 여전히 빛을 발합니다.

그 힘든 수술과

방사선과 함암치료를 너끈이 견뎌내며

퇴원 후 회심자를 열심히 전도하면서

주님의 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사비나사모님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020년 12월 16일 오후 05:58

네팔은 산하에 개척교회를 세워 각 지역마다 교세를 넓히고 있습니다.

때로는 타 지역을 방문해서

그곳 목회자 및 성도들과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이어가기도 합니다.

도심에서 벗어난 곳에는 코끼리를 탈 수도 있나 보네요^^

디도목사님의 젊은 열정이 네팔 전역을 휩쓸며

크리스천의 기상을 마음것 발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