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일



2019년 6월 1일 오후 01:25

네팔교회는 모교회 사역 뿐만 아니라

외부사역도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외딴 마을, 소외된 마을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주민들에게 세례식도 거행합니다.

지독히도 어려운 집집마다 가가호호 방문하며

주민들을 모아 함께 말씀을 공부합니다.

이런 동네에 가면 아이들이 구경삼아 몰려들곤 하지요.

카트만두의 모교회에서 출발하여 지역의 경계를 넘어서

복음의 자리를 펴고 있는 네팔교회에 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20년 3월 6일 오후 12:56

네팔 미션스쿨 모습입니다.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들을 무상으로 가르치며

주님의 용사로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영상을 통해 말씀을 가르치고

각자에게 선물을 주면서 아이들을 격려합니다.

함께 식사를 나누고

그룹별로 모여 공부합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주님 품안에서 먹고 마시고 배우는 것이

어떤 행복인지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 마음 속에

그리스도의 사상이 확실히 뿌리를 내리도록 기도응원 부탁합니다.


 

2020년 3월 6일 오후 02:15

네팔교회 최근 근황입니다.

새로 마련한 성전에서 성도들이 모여 예배드리고 식사하며 교제합니다.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고

끊임없이 말씀을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알아야 할 것, 지켜야 할 것을 배우며 실천하는

착실한 교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두세명이 모여 학고방에서 시작한 네팔 교회가

이렇게 든든한 교회로 발돋움하게 하신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그간 많은 환란과 핍박도 있었지만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역시 대단한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