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30일



2019년 5월 30일 오후 08:20

미얀마 탕 목사님이 지난 봄에 평생의 배필을 만나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름다운 사모님이 이제 곁에서 든든한 후원자 및 동역자로 활약하게 되었네요.

축하의 박수를!!!

그간 혼자서 고아들마저 기르자니 목회와 사역에 겸하여 힘들었을텐데

하나님께서 이제 큰 힘을 실어주신 것 같습니다.

큰 교회에서 성대하게 치뤄진 결혼식 사진들을 보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두 부부의 삶과 사역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도우심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아래 사진은 결혼 후 성도들과 교회 마당에서 찍은 사진인 것 같네요.

그리고 어머니날 기념선물을 나눠주는 모습들도 보이구요.^^


 

2019년 5월 30일 오후 08:49

미얀마 교회는 불교도들의 사회를 뚫고 들어가 많은 영혼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사명을 착실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교회 예배, 성경공부, 가정 심방 등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리는 일에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금식기도까지 하면서 성령의 능력을 통한 불교도들의 회심을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아랫부분 사진은 지난 성탄절 행사 모습입니다.

교회 외부에 별도의 장소를 빌려서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글로벌 선교센터 미얀마 녹색 간판도 보이네요.

세계 도처에 복음의 씨앗을 날리는 글로벌선교센터,

자체 파이팅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