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일



2019년 2월 2일 오전 08:01

부탄 CLMS 학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칠판을 직접 나무로 잘라 칠해서 사용하네요^^

학교 노란 가방을 메고 아이들이 아침부터 등교합니다.

오후 2시까지 40분씩 수업 7번과

점심시간을 갖습니다.

도시락을 싸오거나 학교에서 비스켓과 음료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올해 시작된 학교가 이제 하나씩 갖추어져 가고 있습니다.

식수, 칠판, 교무실, 아이들 놀이터 운동장..

사진에 보이는 남자분이 산타비르 목사님이며 학교의 교장선생님입니다.

무한한 추진력과 신속함으로 학교를 잘 열어가고 있습니다.

동네에 소문난 학교로 학부모들이 자녀를 데리고 오고 있습니다.

현재 40여명인데 아이들의 출석률은 70% 정도에 해당합니다.

교대로...^^

계속적인 발전 기도합니다!


 

2019년 2월 2일 오전 08:08

부탄교회 소식입니다.

동네전도를 통해 교회가 점차 더욱 부흥되어 가고 있습니다.

힌두교도들이 대부분인 동네에 다니면 복음을 전하는 산타비르 목사님은 사도행전 초대교회식으로 교회를 잘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사진이 보여주듯이 열악하기 그지 없는 환경에서 사는 이들이

질병으로도 고통을 당하고 있어서, 집집마다 심방하며 안수기도도 해주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배고픈 자에게는 먹을 것을 주며..

학교건물을 주일은 교회로 사용해서 성도들이 모여 기타를 연주하고 뜨거운 찬양으로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전직 힌두교도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온전이 그분의 능력으로 진행되는 선교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