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4일



2017년 2월 4일 오전 09:57

캄보디아 음식지원 사역입니다.

김연희 선교사님께서 다음 글을 보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캄보디아에서 인사드립니다. 2017년에도 글로벌선교센터와 함께 할 수 있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해 음식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셨습니다. 배불리 먹지 못하던 판자촌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해먹여 아이들도 청년들이 전보다 훨씬 건강해져 질병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체력으로 더욱 뜨겁게 예배 드리며 학교와 가정에서 친구들과 부모님들을 전도했습니다.

부모님들이 교회에 나오게 되어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인원이 늘어나면서 음식사역을 준비하는 일손이 부족했었는데 새로 나온 어머니들이 도우며 더욱 교회에 나와 섬기는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적 육적 양식을 먹으며 함께 기뻐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주일 예배때 처음보는 새신자들이 5명이상은 나오고 있습니다. 기도와 사랑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귀한 사랑을 전해 주시는 글로벌선교센터 지체분들과 주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번 음식지원 사진과 글을 보내셨습니다.

1월 음식지원 사역 잘 마쳤습니다^^ 기도와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중국설연휴로 모든 상점이 문을 닫아 고요했지만 교회에 모여 같이 교제하며 식사하니 다들 행복해하고 기뻐했습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세계선교 중 음식을 통해서도 복음이 확장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께 영광입니다!


 

2017년 7월 3일 오전 09:32

캄보디아 프놈펜 김연희 선교사님 소식입니다.

매달 이원박목사님께서 음식지원 사역을 하시는 곳입니다.

음식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전도되고

부모님들이 와서 요리를 돕다가

역시 복음을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선교사님께서 이렇게 카톡 보내셨네요.

“문화공연도 했어요

새로 나오신 어른들도 있었어요.

매달 음식 사역을 통해 아이들 인식에

교회는 먹을것이 많고 사랑이 많은 곳이라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임을...”

글로벌선교센터의 세계를 향한 열정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전 세계로 스며들어

복음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 감사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