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4일



2017년 2월 24일 오전 08:34

인도 동북부 실리구리에 글로벌선교교회를

2월부터 가정교회로 출발했습니다.

담임목회자는 루이사 선교사님으로,

이분은 한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천안에서 다문화 사역도 여러 해 하셨습니다.

현재 성도는 어른 십수명과

어린이 십여명 도합 20명 정도입니다.

출발부터 전도가 잘 되면서

교회가 한 달 새 상당히 부흥했습니다.

글로벌선교센터에서 구입한

회중용 의자와 프린터를 통해

매주 예배진행 및 설교말씀 나눔에

큰 도움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 지역은 부탄국경과 가까운 곳이라

루이사 선교사님은

간간이 부탄 국경주민들도 만나

감시관의 눈을 피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환경에서 열심히 달려가시는

루이사 선교사님과 글로벌선교교회 모든 식구들에게

주님의 크신 능력이 쏟아부어지기를 기원하며

새로 출범하는 실리구리 GMC에

큰 응원 부탁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