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2월26일 (시 56:9, 11)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다윗이 블레셋에 도피생활을 하던 당시 아뢴^ 고백입니다.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들이 물러가리니 이것으로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내가 아나이다”(9절).

다윗은 하나님이 늘 자기 편임을 알았던 사람인데요. 그만큼 삶의 중심이 하나님께 집중해 있었기 때문이지요.

어려움이 온들 어떠하리? 원수의 공격이 있을들 어떠하리? 어두컴컴한 길을 다닌들 어떠하리?^ 하나님이 다 해결하시는데 내가 별도로^ 무엇을 두려워하리?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11절)

사람의 공격을 누구보다 많이 받았던 다윗이었는데요. 그만큼 업적을 많이 이루었다는 뜻이지요^ 아무 일도, 업적도 못 이루는 분들은^ 아무래도 공격도 덜 받게 되겠지요^ 왜냐하면 사단이 공격을 하고픈 의욕이 안 생기기 때문이라 하네요-_;^^

우리들처럼 열심히 살아가는 사명자들은 사단이 졸개 귀신들을 풀어 사람들을 들쑤시며 공격하고 대적하게 하는 게 인지상정인 바^...

그러나 본문은... 결국 원수가 응당^ 물러가고,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다쒸^ 한 번 확인하는 ‘사부님과의 관계성 향상’만을 기할 뿐이라고(후훗~^) 합니다.

유의사항이 있군요! ‘내가 아뢰는 날에’... 이 사실을 주목하시고... 민원접수 및 처리가 신속한 하나님 보좌로 힘차게 아뢰시는 1일 3식 기도의 시간을 시작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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