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2월23일 (시 67:4, 6-7)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시 67편은 ‘시 곧 노래,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것’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네요. 정확한 배경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현악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는 시점이 추수감사절기인 장막절이 아닌가 추정합니다. 6절에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라는 표현에도 힘입어서 말이죠^

한편, 대제사장 아론의 축복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의 화답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암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베푸신 복과 은혜를 노래하는 것임은 분명한데요.

이들은 복을 향해 절규하고 있군요.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7절)

모든 이가 그토록 사모하는 ‘복’^! 그것을 주시는 하나님은 어떤 잣대로 세상을 평가하시고, 나를 평가하시고, 너를 평가하실까요^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4절/b)

‘공평히’라는 말 앞에 옷깃을 여며봅시다. 글로벌선교센터에서 세계선교를 방대하게 하다 보니, 여러 선교사들과 현지 목회자들을 상대하게 되는데요. 돈을 받고 한동안 잠수를 타다가 본인의 절박한 필요에 봉착하면 다시 개통을^ 하는 경우가 있지요. 대부분의 사유는 핸폰 고장이나 인터넷 차단 혹은 건강상의 문제가 되겠군요^^z

땅이 소산을 내어 주기를 원하시나요?(6절) 기쁘고 즐겁게 노래하기를 원하시나요?(4절/a) 하나님의 공평한 심판을 기대하는 마음부터 준비합시다-_;

이런 공의로운 승리가 여러분 인생에 봄의 전조를 알리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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