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2월18일 (시 70:1-2, 4-5)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본시는 시 40:13-17과 동일한 내용인데요.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다닐 때 절박한 심정으로 올린 기도문입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건지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1절)

아무 힘도 없고, 돈도 없는 다윗! 그래서 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면 그 자리에 무너지고 마는 인생이었죠.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5절)

중요한 사실은...

다윗의 기도에는 분명한 목표의식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이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4절)

이것이 다윗의 상시^ 인생관인데요. 그는 어떤 일을 하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온 천하에 알리는 데 집중한 사람이었지요. 그 결과 하나님도 그의 어려움을 족족^ 해결해 주셨고,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으로 길이 빛나게 하셨다지요.

열심히들 기도하시죠? 목표를 점검해 봅시다. 기도가 응답되면 하나님께는 어떤 혜택이 돌아가는지? 그 부분에 확신이 만땅이라면^ 담대하게 원수의 사멸을^ 위해 기도하시면 적중합니다.

“나의 영혼을 찾는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하게 하시며 나의 상함을 기뻐하는 자들이 뒤로 물러가 수모를 당하게 하소서”(2절)

사울은 물러가고 다윗은 왕관을 쓴 그 시점을 향해, 그가 미리미리 기도해 두었듯이, 여러분도 미리 기도의 준비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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