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월 3일 (마 10:29)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자~ 새 마음을 다잡고^ 멋진 한해를 풀어가야 할 순간이 왔습니다. 힘 내시고 새로운 첫 단추를 흥겹게^ 끼워봅시다.

요 시점에서^ 새출발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손아귀에서 주물러 버리는 것이 필요한데요. 생각하자니, 답답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원통하기도 하고, 분하기도 하고... 모두 같은 말인가요?^ㅎㅎ

귀신이 접시를 날라주는 지난 날의 미해결 감정이 공연히 발목을 잡아 현재를 삭감시킨다면... 날렵한 해석으로 단박에 처리를 해 봐야겠네요.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29절)

한 앗사리온은 단돈 천 원, 이 천원 정도인데요. 단돈 한 닢, 한 냥, 동전 몇 푼으로 번역하기도 하네요. 극단적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생에 극히 미미한 부분인데... 이런 미미네^ 조차 하나님 결재도장으로 일어났다는 점이 심금을 울리는군요_-;^

이 틀을 님의 인생에 씌운다면... ‘그것도 주님이 허락하셔서 일어났군 군군...!’ 액자가 만들어지네요. 왜요? 뭐땀시?^ ‘모기가 왜 필요한가?’를 연구하다 보니 생태계 먹이 사슬용^이라는데요.

생의 먹이 사슬이 잘 돌아가도록 날파리도, 해파리도^ 잘 피하고 여기까지 승리한 자신을 칭찬하며... 극기훈련 통과의 합격증을 가슴 벅차오르게 안고, 이제부터 미친듯이^ 행복한 새해를 널 뛰어보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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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대학교 독학 BA(대졸, 신학졸 편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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