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월 24일 (히 4:16)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어떻게 살았을까요? 구원의 은혜는 말할 것도 없으려니와 일상의 대소사에서 맛보는 참으로 쏠쏠한 그 은혜들...

구약과 신약의 큰 차이가 이 은혜의 수혜방식 차이인데요. 구약에서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앞에 각종 제사를 통해서 두려움 속에서 나아갔었죠. 그것도 성소, 특히 지성소는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했었죠.

아~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이후 이 지존의 자리에 365일 출입증이 내 손에 쥐어지고 말았답니다!!!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찬송이 울려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은혜의 보좌’가 뭐죠? 구약시대 지성소 안의 법궤 뚜껑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자리로 시은좌라고도 하죠. 1년 1회 백성의 죄를 지고 들어가는 대제사장 이외는 감히 얼씬 할 수 없는 자리...

그곳에 담대히 들어가라는 겁니다. 감격이 가마솥 연기처럼 올라오네요~~ 고해성사나 기타 그 어떤 중재도 필요없이 은혜의 보좌로 NON STOP 드라이브로 직진해서 들어가라는 겁니다.

이런 쾌거를 이루신 예수님께 힘찬 박수를 올립시다. 한 분도 빠짐없이... “짝짝짝~~~!!!” 때를 따라 돕는 은혜가 필요하시다면 그 은혜의 보좌로 마음놓고 힘껏^ 달려가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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