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월 23일 (대하 32:3)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앗수르왕 산헤립이 유다를 침공했을 때 히스기야는 물 근원을 막아 급수를 차단하는 일을 서둘렀는데요. 혼자 했을까요? 하나님 공식을 따라 했지요. 그 공식이란?

“그의 방백들과 용사들과 더불어 의논하고 성 밖의 모든 물 근원을 막고자 하매 그들이 돕더라”(3절)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서로 돕고 힘을 모으는 모습을 기뻐하시는 중에 앗수르를 단박에 박살내셨답니다.

저마다 서로 다른 은사와 특성을 주신 이유 중 하나도... ‘서로 어우러져서 아름다운 오케스트라를 들려다오’^의 내심 아니실까요?

글로벌선교센터에 장보기를 해서 들고 올 때 누가 문만 열어줘도 엄청 도움이 되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하물며 절실한 도움이 필요할 때 적시타가 날아오면 3루 출진에 홈런이 아닐 수 없지요^

마음을 다소^ 너그럽게 열 필요가 있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그의 손을 잡아줌으로... 특별한 순간의 그를 축하함으로... 칭찬과 격려와 용기를 줌으로...

단체전 승리를 기획하신 하나님의 plan을 적극 밀어드림으로 그대로 갚아주시는 보상쿠폰을 빠짐없이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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