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월 18일 (마 11:28)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완악한 세대를 지적하신 후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28절)

사람들의 마음이 딱딱해지고 공격적으로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서일테죠^ 생존경쟁에서 치열한 박치기를^ 하면서 머리에 피가 나고 상처투성이로 얼룩진 마음이 되다 보니...

귀신들이 얼씨구나^ 그 자리를 점유하여 조물주의 original 평안에서 점점 먼 외딴 섬으로 떠밀려 가게 되는데요. 요렇게 나온 출시품이^ ‘냉담한 껍질 속 고독자’라는구요.

남의 기쁨과 슬픔에 반응할 줄도 모르고^ 그렇다고 나 홀로 행복을 느낄 수도 없는... 감정의 굳은 살이 만져진다면... 주님 품안으로 달려가 쉴 때가 온 증상이라고 합니다.

이 많은 업무를 두고 어떻게 쉬느냐겠지요?^^z 뿜빠이^ 작전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알고 보니 내가 다 할 필요가 없었더라~ 이건 니가, 저건 네가, 요건 You가~ 그리고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부분은 주님께 일임을...^ 일주일이나 한달간 입원했다 치던지...^

코로나도 걸리고, 대상포진도 오는 모습들을 보면서... 푸욱 쉬라고 하시는 주님의 따사로운 손길을 느낀답니다. 몸도 쉬고 맘도 쉬면서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주님과 못다한 대화를 진득하니 하는 중... 인생회복을 위한 뜻밖의 방향을 창조주로부터 사사(師事)하는 시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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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대학교 독학 BA(대졸, 신학졸 편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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