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월 14일 (시 146:3)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어려움과 환란의 폭풍이 휘몰아칠 때 하나님께서 님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답니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3절)

어머나? ‘난 그의 도움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었는데...’@@ ㅎㅎ 하나님이 웃으시죠. 그리고 한동안 지켜보시죠. ‘이 방법이 아니었구나’를 깨닫고 천부여 의지 없어서~를 3절까지 부르며^^ 돌아오는 순간까지.

성도들을 상담하다 보면 가슴이 먹먹해질 때가 있는데요.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 특정인을 찾아가겠다는 소리를 들을 때가 그 중 하나랍니다. 말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속으로만 생각하죠. ‘그래봤자 꽝인데...’^^

아~ 세상사람들은 주 특기인 이 과목이 나에겐 왜 안 먹히는 것일까요?-_; 저 위대하신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을 받은 까닭이랍니다. 이 가문에서는 거지 근성을 가진 자들을 호되게 야단치신다는데요. 그 근성을 뿌리뽑기 위해 될 것도 안 되게 하신다는군요^ㅋ

오늘 명찰을 달아드리겠습니다. ‘당당표, 아무개!’ 읽어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뚤리네요. 달고 다니면 더욱 어깨가 펴집니다.

나를 직접 제작하신 조물주의 근성이^ 피 속에 흐르고 있으니... 부탁 점포들 따위는 기웃거리지도 말고... 응답의 본사로 직진하시는 글로벌 말씀가족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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