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9일 (히 13:5)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우리네 인생이 돈에 목줄을 매고 끌려가는 모습이라면 그보다 비참한 일은 없을텐데요. 주님께서 오늘 이런 모습이 일말 남아있는... 하지만^^ 그분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요렇게 따끔한 격려의 메시지를 주시네요.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5절/a) ‘허걱~ 돈돈 하는 내 마음을 주님께서 아셨나???’

현재 가진 것으로 만족하라는 것은 주님의 부탁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그리스도의 군사인 우리는 대장님 명령 앞에 의견 접고^ 순종해야 할테죠?

그럼 먹고 사는 문제는???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5절/b)

그러고보니... 먹고 사는 문제를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지 않은 적이 단 한 순간도 없었네요-_; 때로는 생활의 풍족함으로 천국 소망이 희미해질 정도로...^^

돈 따라 가다 피박 쓰는 분들을 주변에서 봅니다. 망하고 또 망해도 다시금 성공의지로^ 두 주먹을 쥐고 돈을 향해 달려가시는데요... ‘애구 저러다 하늘 상급은 언제 쌓나?’ 그 분 인생에도 서서히 본향이 가까이 옴을 보게 되네요-_;

외간 남자같은 돈 따라가다 돈에게 버림받지 않고, 영원한 남편이신 하나님만 따라가다 돈방석에 올라 앉는^ 글로벌 말씀가족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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