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8일 (시 62:2)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작은 일에도 팔랑이를^ 치면서 부들부들 떠는 사람이 있고, 큰 일 앞에서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누구를 중심축으로 살아가느냐의 차이이겠죠.

후자인 다윗의 고백을 들어 보실까요?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2절)

쉬운 질문 나갑니다^ ‘나의 반석, 구원, 요새는 단일 출처일까요? 복수 출처일까요?’^ 명석한 우리 글로벌 말씀가족들은 단박에^ 정답을 찍으셨군요^

진실한 마음으로 정답을 말하셨을진대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로다’의 자세가 나와야 하겠죠? ‘난 결코 흔들리지 않으리로다’라는 번역들도 있지만, 암튼 최소한 ‘크게’ 흔들릴 이유는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살다보면 바람 잘 날 없는 인생길에 이 ㄴ의 가지가 흔들리고, 또 저 ㄴ의 가지도 흔들릴 때가 있어도 실바람에 흔들리는 것 정도로 가뿐히 처리하심 되겠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안 계시다면... 대풍에 선 과일이 떨어지듯 흔들려야겠지만... 안전지대에 쏘옥~^ 싸여있는 내 인생이다 보니... 어려움이 올수록 구원이 어디로부터 오는지 확인하는 기회로 다지신 후^ 멋진 승리 거점을 찍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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