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7일 (시 67:1-2)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시 67편은 누가 기록했는지도 몰라^ 어떤 배경인지도 몰라^ 시편 중 하나인데요^^z 오케스트라 스케일은 장중하네요. 7절로 끝나니 쓰윽 한 눈에 읽어보시면... ‘내게 복을 주세요. 우리가 다 잘 살게 해 주세요. 모든 민족이 주를 찬송하게 하옵소서’로 번져가는 그림이거든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1절) 그 시절 아론의 축도까지 떠오르네요.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민 6:24-25)

글타면 우리가 그다지도^ 사모하는 복이 왜 임해야 하겠을까요?^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2절) 아아~ 거부할 수 없는 사명 앞에 풀썩^ 무릎을 꿇고 맙니다-_;;

주변을 둘러보면 복 받기 애타하는 인류가 수두룩한데요. 이에 비해... 사명감당에 목숨 거는 분들을 보기 위해서는 눈을 살짝 씻어야 하는 현실을 보면서... 혹자는 논리가 비논리를 만나 혼선을 일으키는 만화라고 하네요-_;

오늘 저자는 정확히 짚어줍니다.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그리하여 글로벌선교센터는 이 사명을 위해 10개국 20개 기관을 펼쳐놓고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천주교, 무교^ 영혼들을 노아방주로 이끄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함께 하시는 여러분에게 임할 주님의 은혜와 복이 오늘부터 천배나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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