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6일 (시 62:1)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다윗이 40년 왕직을 무사히 마치고 본향으로 은퇴하기까지 극한 우여곡절도^ 많았겠지만 끝내 환송 퍼레이드에서 웃음지을 수 있었던 이유가 이것인데요.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1절) 그는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만 바라보다가 승리했군요. 와와~^^

그는 ‘잠잠히’ 이 일을 해냈는데요. ‘진실로, 오직, 말없이’로 번역하고 있네요. 그러고 보면 승리 비결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데... 급하거나 안달형 잇님들에게는 상당 어려울 수도 있는 일이긴 하겠군요-_;^

다윗이 이런 포즈로 하나님만 바라본 이유는 그 인생을 책임감 있게^ 건져주실 분은 하나님 한 분임을 터득하고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도와준 일이 많이 있었겠죠? 시절을 좇아 그 사람을 사용해서 도우셨던 하나님 손길이었을 뿐이랍니다. 허억~ ‘아무개가 한 일인줄 알았었는데-_;’ 물론 그는 연기를 했지요. 감독의 안내에 따라...

님의 형편을 다 아시고 도와주시려는 하나님, 그러나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옴을 정확히 알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이 분 손 붙잡고 천길 낭떠러지 두 바위 사이를 펄쩍 뛰어보는 담력으로 즐거운 인생이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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